최근 급속도로 확산되는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시립병원 설립 등 장기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17) 울산시로부터
인플루엔자 대책 업무보고를 받고
신종플루 등 인플루엔자 감역 환자 격리병동과 이를 체계적으로 맡아 진료할 시립병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올해 안에 서울산보람병원에
격리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음압병상 3개가
들어서며, 내년에는 울산대학교 병원에 음압
병상 5개개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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