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1\/17)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생안정과 울산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국회의원과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은 예비비 조기집행 등을
통해 실의에 빠진 축산 농가를 돕고,
양산-울산간 광역철도 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110만 울산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가칭 울산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야당과
시민단체들에게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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