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나 폐지와
재활용품 11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담뱃불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10시 30분에는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도로변에 서 있던 8.5톤 살수차에서
불이나 4백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서는 차에 물을 채우던중 갑자기 연기가 솟았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둘 다 소방본부 웹하드에 동영상 (그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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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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