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7) 자신의 2살난
딸을 살해한 후 암매장한 혐의로 35살 임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2월 2일 남편과 다툰 뒤
딸을 데리고 가출해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뒤 경남 양산시의 한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02년에도 생후 4개월 난 자신의
딸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아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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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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