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현중*현자 수백명씩 정년 퇴직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1-17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가장 많은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에서 올해도 각각
수백명씩의 근로자가 정년 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연말 생산기술직 근로자
613명을 포함해 800명이 정년 퇴직하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해마다 천명 이상이
퇴직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270명의 생산기술직이
정년 퇴직하고 해마다 퇴직자가 늘어나
2016년이 되면 500명을 넘어서고
2018년에는 천명이 넘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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