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17 00:00:00 조회수 0

◀ANC▶
4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주봉현
경제부시장 교체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4.27 재선거 공천을 앞두고 한나라당이 내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부임 4년이 지난 주봉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조만간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새해들어 울산시가 정무부시장 명칭을
경제부시장으로 바꾼 것과 맥을 같이 하는데,
경제 분야 인사 영입이 점처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영입대상이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경제관련 학자나 중앙 경제 부처
공직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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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동구 당원협의회가 4.27 재선거전
시작부터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노동계 인사 전략공천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 기반을 둔 5명의 예비후보와 후보군이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로 하면서, 선거도 하기
전에 보수진영 균열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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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신임
울산도시공사 사장이 빠르면 이달중으로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공사 임원추천위는 이효재 울주군부군수와
박종근 전 울산상의 상근부회장 등 2명의
명단을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한편 오는 25일을 전후로 울산시의 간부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인사의 폭과 규모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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