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부분의 대학들이
2011년 등록금 동결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대 총학생회가 오늘(1\/17) 학교측에
등록금 동결을 촉구했습니다.
울산대 총학생회는 정부의 물가 인상 억제
정책과 학부모와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적으로 등록금을 동결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측이 동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학, 춘해보건대학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