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백신 접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접종 이후 소가 죽거나 사산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제(1\/17) 울주군 삼동면에서 한 축사에서
19개월 된 수소가 전날 백신을 맞고 쇼크로
폐사했으며 울주군 두동과 삼북에서는 구제역
백신을 맞은 소 3마리가 사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소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 백신 쇼크 등으로
죽는 경우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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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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