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울산지역에서도 백신접종이 시작돼
어제(1\/17)까지 65%의 접종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2천 3백여 소 사육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에 나서 1천1백 농가
2만3천6백 마리에 대한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설 전에 백신 효과를 거두기 위해 오늘(1\/18)까지 접종을 마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지역 27곳의 방역초소에서 추위로
소독액이 얼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자
소독액 살포 대신 바닥에 생석회를 까는 식으로
방역방법을 바꿨습니다.\/\/\/
20시에 오늘 통계 다시 확인 ..229-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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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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