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밤사이 화재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1-18 00:00:00 조회수 0

오늘(1\/18) 새벽 2시쯤 남구 선암동
한 타이어창고 매장에서 세탁기 과열로 불이나
내부 집기류를 태운 뒤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2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임야 일부를 태우고 십분 만에 꺼졌습니다.

한편 새벽 3시 30분쯤에는 북구 정자항에서
출항하던 어선이 방파제에 부딪혀 좌초됐지만
해경에 의해 선장 44살 손모씨 등 선원 5명이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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