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를 앞두고 후보 단일화 논의를
벌이고 있는 울산지역 야4당이 오늘(1\/18) 실무협상을 벌였지만 진전된 안을 만들지 못한 채 지루한 협상을 이어갔습니다.
야4당의 실무진은 단일화 방안과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지만, 후보 단일화에 대한 기존
입장만을 재확인했으며, 설 이전에 각 당
시당위원장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일정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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