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는 등
물가안정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농축수산물을 비롯해
개인서비스 요금 등 22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수시 점검하는 한편
불공정 상거래 행위가 적발될 때에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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