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18)
유흥업소 업주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32살 조모씨 등 조직폭력배 2명을
검거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달 21일 새벽 남구 삼산동
모 유흥업소에서 종업원으로 있는 자신의
애인을 호스트바에 데려가려한 것을 트집잡아
업주 33살 강모씨를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