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새벽 3시 30분쯤 북구 정자항에서
출항하던 15톤 동남호가 북방파제 남동쪽
270미터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다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선장 45살 손모씨 등 선원 5명을 구조하고
어민들에게 출항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news멜로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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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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