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자신의 2살 난 딸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동부경찰서는
내일(1\/19) 현장 검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일 피의자 35살 임모씨에 대한
구속 영장이 발부되는대로 사체가 발견된 경남
양산시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사체로 발견된 아이와 임씨와의
친자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DNA 감식을 맡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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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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