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교운영비 단계적 폐지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1-18 00:00:00 조회수 0

중학교 학부모가 부담해왔던
학교운영지원비가 내년까지 완전히 사라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생 1명당
연간 20만4천원씩 내던 학교 운영지원비를
올해는 9만여원으로 줄이고
내년에는 아예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의무교육을 하면서 학교운영지원비를
거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울산시교육청은 앞으로 연간 106억원에 달하는 학교운영비를 자체 예산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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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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