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전 8시쯤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7살 쌍둥이 이모군 형제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부모가 잠을 자는 사이 쌍둥이 형제가 불장난을 하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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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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