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첫 수주 선박으로 드릴십
한척을 수주한데 이어 추가로 드릴십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9) 세계 2위의 원유,
가스 시추회사인 노블 드릴링사와
1조 천4백억원 규모의 드릴십 2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심해의 원유를 시추하는 선박인 드릴십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최근 자원개발에
대한 투자 증대와 함께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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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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