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가 오늘(1\/19)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11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해 3년 연속 등록금이
동결됐습니다.
총학생회는 부족한 대학 재정을 감안해
에너지 절약운동과 학우사랑 장학금에
적극 참여하고 학교측은 국고지원과
학부 일류화 사업 등 외부재원 확충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학, 춘해보건대학 등 울산지역 다른 대학들도 2011학년도 등록금 동결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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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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