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9)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28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월
남구 신정동 한 창고에 야마토 게임기 30대를 설치한 뒤 일명 깜깜이 차량으로 손님을
실어날라 2달동안 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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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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