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9)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8살 장모씨 등 3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장씨 등은
지난 2009년 6월 울주군 온산읍 한 요양병원
앞에서 고의로 승용차에 부딪혀 치료비
명목으로 보험회사로부터 5백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4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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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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