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9)
서민들을 대상으로 고금리 이자를 받은 혐의로
42살 이모씨등 2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2009년
남구 달동에 무등록 사무실을 차려놓고
모두 104명으로부터 300-634% 고금리로
돈을 빌려줘 7억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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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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