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27 재선거에서 한나라당 중구청장
공천을 희망하는 3명의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성민 전 중구의회 의장은 이번 재선거가
지난 6.2 지방선거의 연장선에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다시 한번 구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욱 전 울산시의회 의장은 16년간의
의정생활을 기반으로 지난 선거 때 드러난 중구지역의 갈등을 해소하고 중구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태일 전 울산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혁신도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중구를
부흥시키고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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