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주차난이 심각한 울주군 KTX 울산역에
임시 주차장이 마련돼 오는 26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울산도시공사 소유로 현재
버스 회차지로 이용되는 역세권 부지
7천479㎡에 230면 정도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조성하는 공사를 사실상 마무리했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추가 조성 주차장이 운영에
들어가면 기존 647면을 합쳐 모두 880면 안팎의 주차장이 확보돼 KTX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에도 주차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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