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억관광단지 조성 사업 7년만에 중단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1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상북면 일대에 민간사업으로
추진하던 등억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울주군은 등억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지정한 상북면 등억리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다음 달 9일 만료되지만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04년 상북면 등억리 일대
168만㎡에 워터파크와 놀이공원,골프장 등을 2015년까지 완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민간투자 유치에 실패해 사업이 사실상
중단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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