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파트 4천 700가구 분양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1-19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에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 분양물량이 4천 7백 가구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가 집계한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계획 물량은 약 4천700가구로 지난해
328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났지만 신규 물량
대부분이 재건축 단지에 집중돼 있어 분양
열기는 제한될 전망입니다.

신규분양 물량은 동구 전하동 일산아파트
재건축 단지내 전하아이파크 991가구와
e편한세상 천 475가구를 비롯해 남구 무거동
산호아파트 재건축단지내 무거위브자이
922가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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