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개설로 6백 년 소나무 위험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19 00:00:00 조회수 0

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1\/18)
북구 강동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소나무인 활만송이
도로 개설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울산시가 오는 2천14년까지
정자 입구에서 강동유원지를 잇는 4차선 도로를 개설하면서 도로가 소나무 뿌리를 지나 훼손이 우려된다며 도로 노선의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활만송은 조선 전기인 1천4백년경 죽전 마을을 처음 만든 김비가 심어 6백년 이상된 것으로
높이 13미터 둘레가 4.46미터 입니다.\/\/


10:30 강동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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