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19) 생후 8개월된
자신의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된 34살 임모씨에 대한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임씨는
울주군의 한 놀이터에서 딸이 칭얼댄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뒤 양산의 한 야산에
버리는 장면을 담담하게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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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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