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공요금 인상 최대한 억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정부의 서민물가 안정 종합대책과
관련한 후속조치로 올해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상.하수도 요금과 도시가스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 가운데 상당수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상 요인을 안고 있지만 시민부담
완화를 위해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인상 시기를
분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 요금 인상이 예상되는 시내버스와
택시, 상수도, 정화조 청소 등 4개 분야는
인상 시기를 최대한 늦출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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