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 7살 쌍둥이 모두 숨져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20 00:00:00 조회수 0

어제(1\/19) 오전 일어난 북구 매곡동
아파트 화재로 그동안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7살 김모 어린이가
어젯밤 늦게 끝내 숨졌습니다.

이로써 이번 화재로 7살 쌍둥이 김모군 형제가 모두 숨졌으며, 어머니 장모씨도 화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1\/20) 오전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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