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오늘(1\/20) 독일 보쉬그룹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전자제어와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측은 다양한 신기술이 복합
적용되는 파워트레인의 전자제어 기술과
차량용 IT 융합기술인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공동 개발하게 됩니다.
현대기아차는 파워트레인 기술분야의
리더인 보쉬그룹과 협력해 파워트레인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경쟁력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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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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