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촉구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1-20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본부 등 22개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2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는 불법 파견 근로자를 전원
정규직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25일동안 공장 점거 농성을 벌였고
그후 회사측과 여러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며 현대자동차는 더 이상 사태해결을 미루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사는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
오늘(1\/20) 제5차 특별교섭을 가졌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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