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19)밤 11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한 인테리어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공구류 등을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휴게실 쓰레기통에서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에는 중구 반구동의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에 앞서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선암동
한 골프연습장에서도 불이 나는 등 추운
날씨 속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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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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