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용목욕탕 우수시책 선정

입력 2011-01-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
장애인 전용 목욕탕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의
친서민 복지정책 우수사례에 선정돼
다른 도시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별로 한군데씩 장애인
전용 목욕탕을 운영하고 있으며 1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각종 편의시설이 투입돼
장애인들의 목욕을 돕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장애인 목욕탕을 이용한
장애인은 연인원 2만 7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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