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현장방문과 서명운동을
펴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 전공 학생들과
울산대학교 학생들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서명부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도 설 이후로 예정된
학생들의 서명운동과 홍보활동을 돕고 조속한
반구대 암각화 보존책 마련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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