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예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이 개막 한달 여 만에
유료 관객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현대예술관은 지난달 15일 개막 이후 첫 주에
1천 명이 다녀간 것으로 시작으로 한 달 만에
8천명을 넘어 오늘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술관은 학생들의 단체 관람이 이어지고 있어
3월 1일 폐막까지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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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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