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21) 가스 배관을 타고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장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향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1월
동구 방어동 한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3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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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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