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춘해보건대학이 대학 본관
건립공사 입찰 공고를 하면서 참가 자격
이중 제한을 통해 울산 업체들의 참가를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춘해보건대학은 최근 본관 건립 입찰공고에서 최근 5년간 대학 건축물 준공 면적 8천㎡ 이상
실적 보유업체로 참가 자격을 제한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지역 건설업체들은 울산은
대학이 적어 대학건축물 실적 업체로 제한할
경우 울산지역 건성업체 참가가 사실상
봉쇄된다며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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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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