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4곳이 설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 울산지역본부가 최근
중소기업 1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 자금수요를 조사한 결과 37가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한 반면, 원활하다고 응답한 업체는
15.7%에 불과했습니다.
자금사정이 곤란한 원인으로는 매출감소가 62.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60%, 납품담가 인하 42.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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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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