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혁신적 업무실적
평가제를 도입해 입사한 지 1년 8개월 된
사원을 대리로 특별승진시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직원들의 업무를 기획
단계에서부터 회원기업 관리와 연계해서
평가하는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을
지난해부터 도입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이 시스템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를 평가한 결과 2회 연속 최우수 고과를
받은 기획홍보팀 박상혁씨가 입사 1년 8개월
만에 대리로 특별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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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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