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해마다 늘고 있는
외국인 여성 성폭력 범죄 피해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인 전문 통역가
13명을 원스톱 통역관으로 위촉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등
6개 언어권으로 이뤄진 이들 통역관은
경찰과 함께 외국인 성폭력 피해자들을 찾아가
정확한 통역으로 가해자 검거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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