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등 전자발찌 착용자 8명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각종 범죄로 전자 발찌를
차고 있는 사람은 모두 8명으로,
상습 성폭력범 5명, 살인 가석방자 3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은 범죄의 가능성 때문에 최장 10년까지 발찌 착용이 의무화됐으며, 거주지외 외출
제한, 초등학교 주변 접근 등이 금지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8월 울산지역 전자 팔찌 부착자 가운데 1명이 전자발찌를 잘랐다가 검거돼
가석방 자격이 박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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