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동 천마산 일대에 이어
오는 2015년까지 북구지역에 편백 산림욕장
2곳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북구청은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효과가 큰 편백나무를 활용한 산림욕장이
주민들에게 큰 홍응을 얻고 있다며 상안동과
천곡동 일대에 추가로 산림욕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상안동과 천곡동 일대에는 수령 15~17년
정도 되는 편백나무 5만여 그루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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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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