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중소 전문건설업체의
부도와 폐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 69개 업체가 스스로 문을 닫거나 부도나 지난 2천 9년 폐업과 부도업체 39개보다
80%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편,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상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응답자의 71%가 수주활동을
꼽았고,자금 조달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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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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