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한 뒤 옷감을
건조할 때 발생하는 유증기를
완전 회수하기 위한 용기용제 회수기 설치
지원사업이 오는 3월초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1억 2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세탁소에서 유기용제 회수기를 설치할
경우 최대 50%, 금액으로는 12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세탁소는 총 620여 개로
이 가운데 280여 군데가 회수기를 설치하지
않고 있으며 2천 14년부터 처벌 절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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