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축하되는 부추의 명품화를 위해 올해 울산시가 시설 현대화 사업비 등으로
12억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지역에서 출하되는 부추는 현재 100여
시설농가에서 140여 헥타르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5천 500 여톤을 생산해 116억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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