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후 2시 13분쯤 울주군 상부면
덕현리 야산에서 입산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잡목 등 50평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9시 53분에도
울주군 언양읍 남부리 공터에서
행인이 버린 담배불이 쓰레기 더미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나 잡풀 일부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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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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