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70%가 사설학원 수강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은
학기중에 사설학원에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사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학기 중 전체 중.고등학교 학생의
68.7%가 사설 학원에 다녔으며,이 가운데
입시학원에 다닌 학생이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유치원생은 전체의 약 92%가 학원에
다닌 것으로 나타나, 높은 조기 교육열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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