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은
학기중에 사설학원에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사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학기 중 전체 중.고등학교 학생의
68.7%가 사설 학원에 다녔으며,이 가운데
입시학원에 다닌 학생이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유치원생은 전체의 약 92%가 학원에
다닌 것으로 나타나, 높은 조기 교육열을
반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