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끝에 부인 추락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24 00:00:00 조회수 0

어제(1\/23)밤 11시쯤 남구 무거동 모
아파트에서 51살 이모 주부가 13층 자신의
집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남편과 가정불화로 다툰 뒤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현주공2단지APT 201동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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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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