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3)밤 11시쯤 남구 무거동 모
아파트에서 51살 이모 주부가 13층 자신의
집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남편과 가정불화로 다툰 뒤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현주공2단지APT 201동 화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