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파가 이어지며 전력난이 이어지자
현대중공업이 전력 사용을 일부 중단하는 등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월말까지 하루 두시간씩
난방을 중단하고 엔진 주조를 위한 전기로에도
쇳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 전력만
공급 하는 등 일일 최대 전력 사용량 16만KW의
약 10%인 만 5천KW 이상을 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국가적인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으며 상황에
따라 추가 전력 사용 감소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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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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